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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봄내길 걷기 / 5월 8일(토) 물길 따라 걷는 봄내길 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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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날짜 : 작성일2021-05-16 00:00:00 조회 : 29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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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암호와 소양호를 뚜벅뚜벅 걸으며, 호반의 도시를 담아봅니다. 

물길 따라 걷는 봄내길 3일차는,

인형극장에서 시작해서 소양2교 - 소양 1교 - 소양 3교 - 소양5교 - 소양7교에 도착하는 코스에요. 

의암호에 이어 강변 따라 소양호를 걷는  노선입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체온 체크와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을 하고 걷기를 시작합니다~ 





벚나무가 그늘을 만들어주는  봄내길 4코스에 해당하는 노선입니다. 

벚꽃은 졌지만 빨갛게 익어가기 시작한 버찌를 보며 가볍게 걷습니다. 





의암호 따라 벚나무 그늘이 만들어주는 코스는 혼자 걸어도 좋고 길동무와 함께 걸어도 좋은 코스예요~ 

눈호강 마음 호강하는 길이라서 자전거 라이더 분들도 많이 찾는 길이죠~ 

그래서 안전에 유의하며 걸어야 해요~ 

현재 조성 중인  추가 산책로가 완공되면 보다 안전하게 걸을 수 있겠죠~~~ 





소양 2교에 다달을 즈음에는 강변 가까이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요~ 

춘천 시내를 한눈에 보며  바다같은(?)  의암호를 바라보며 걷는 풍경은 모두에게 선물입니다~ 






소양 2교를 지나고 소양 1교를 지났어요. 

청류마당 즈음엔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화장실과 벤치 등 편의시설이 있어요. 

아카시아가 만발한 벤치에서  물도 마시며 잠시 쉬어갑니다~ 




소양3교를 지나 우두산을 도는 코스로 수변데크을 걸으며 보는 춘천의 풍경과 소양강의 풍경은 

다른 풍경과 다른 이곳만의 매력이 있어요~~ 

수초가 만들어내는 풍경과 함께 시원하게 물 흐르는 소리로 호반을 걷는 찐 매력을 느껴봅니다 ~ 





소양 5교를 지나며 잠시 쉬어갑니다. 

걸으면서 힘들어진 근육도 풀고,  일상생활에서도 가볍지만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공체조를 배우는 시간입니다.

일상생활에서 가볍게 할 수 있는 포인트를 알려주시니 따라하면서도 몸이 건강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소양 5교를 지나면서는 길을 걷는 일반시민들과 자전거 라이더분들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한적하게 걸으며 벚나무 그늘과 소양강을 만끽하는 특별한 노선입니다~ 





초록이 무성한 길~~ 

소양 7교에 다달을 즈음이면 카페거리인 듯 연이은 카페들이 보입니다. 





소양 7교에서 3일차의 일정을 마쳤습니다. 

처음 걸으시는 분들은 춘천의 새로운 매력을 아셨다고 좋아하십니다. 


화장실등 편의 시설이 충분하지 않아 조금은 아쉽지만, 

소양강이 만들어내는 풍경을  만끽하기에 걸어보기를 추천하는 노선입니다 ^^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도 어려움이 없는 노선입니다 ^^


황사가 심한 날이었지만, 참여하신 모든 분들이 흥을 내어 주시고 

서로에게 좋은 에너지를 나누며 걸었던 3일차의 일정이었습니다~ 


우(24210) 춘천시 동면 공단로 104 (사)문화커뮤니티 금토 TEL : 033)251-9363   E-mail : geumt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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