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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봄내길 걷기 5월 21일 _ 봄내길 3코스 석파령 너미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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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날짜 : 작성일2022-05-29 00:00:00 조회 : 20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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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석파령 너미길을 함께 걸어요. 

2022년 상반기 걷기의 4회차 걷기, 

상반기 걷기의 마지막이기도 하고 석파령너미길의 매력을 알고 계신 많은 분들과 함께 걷는 특별한 걸음이에요. 


봄내길 3코스인 석파령너미길 시작 마을은 당림리에요. 

당림초등학교에서 마을길을 걸어서 시작해도 되고요 

마을 버스를 이용해 예헌병원앞에서 하자해서 걷기 시작해도 된답니다. 


이번 함께 걷기는 너미길까지 걸을 계획이라 예헌병원 앞에서부터 시작합니다.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시작합니다. 




봄내길 석파령너미길은 임도길을 이용한 둘레길이에요. 

함께 걷기는 약간의 변화를 주어서 잠시 석파령 옛길을 걸어봅니다. 

좁은 숲길을 따라 봄새 소리가 가득하지만 오르막이라 천천히 올라야해요. 


쪽동백 꽃길을 걸으며  쉬엄쉬엄 걷습니다. 

30분 가량 걸으면 옛길이 끝나고 임도와 합류하게 되어요. 




완만한 오르막이기에 걸음이 한결 편해졌어요. 

함께 온 길동무 그리고 길에서 만난 동행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걸어요. 




'쉬고 싶다'할 때쯤 석파령 정상 안내판이 보입니다. 

잠시 쉬어가며 간식으로 에너지를 보충합니다. 

예헌병원에서 출발한지 1시간쯤 되었으니 휴식이 달콤합니다. 




석파령에서 덕두원으로 내려가는 길은 완만한 내리막 임도예요. 

적당히 그늘도 있는 길이라서 휘바람 불며 내려올 수 있답니다. 


덕두원마을에 도착해서 준비해온 도시락으로 점심을 먹고 너미길을 오를 기력을 충전합니다. 

석파령 끝지점에서 너미길 시작지점인 명월리까지는 하천을 따라 포장로를 걸어야 해요. 

1시간쯤 걸어야하는 포장도로에 차량 통행을 조심하며 걸으면 명월리마을회관을 지나서 너미길 입구가 있어요. 

함께 걷기는 인원이 많은 관계로 이 구간은 버스로 이동했어요. 



너미길도 임도를 이용해서 걷습니다. 

석파령보다 숲이 우거진 임도라서 시원하게 걸을 수 있어요. 

오르막을 올라 너미길 정상에 서면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쉬어갈 수 있어요. 

잠시 쉬고나면 방동리로 향하는 내리막이에요. 

쪽동백나무와 잣나무 숲이 어우러지는 멋진 숲길입니다. 




피톤치드 가득한 잣나무 숲길을 걸어 내려오면 방동리 마을이 보입니다. 




아침에 시작한 걸음을 꽉 채워서  방동리 마을에 도착했어요.

춘천시내에서 부터 이동한  시간으로 하면 7시간쯤 걸렸고요 

3코스 구간 이동거리만으로하면 14 km쯤 이동했어요. 


2022 봄내길 상반기 걷기 마지막 날이라 깜짝 시상식도 함께 가졌어요. 



봄내길을 안전하고 행복하게 걷는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지안과 함께 걸어도 좋고  길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함께 모여 걷기에도 좋은 봄내길. 

춘천의 아름다운 길로 함께 만들어가요 ^^ 





wp 1  걷기 시작점 (당림리 예헌병원앞) 

wp 2  석파령 옛길 끝지점과 임도의 합류지점 

wp3  석파령 정상  

wp 4 덕두원 (봉덕사 ) 

wp 5 너미길 시작지점 

wp6 너미길 정상

wp7 종착점 ( 방동리마을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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