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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봄내길 걷기 / 4월 24일(토) 물길 따라 걷는 봄내길 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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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날짜 : 작성일2021-04-25 15:16:23 조회 : 32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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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길 따라 걷는 2021 봄 봄내길 걷기 두 번째 걷기는, 

의암댐에서 시작하여 인형극장까지, 의암호 둘레를 걷는 코스입니다. 


두 번째 걷기가 진행된 4월 24일,

첫 번째 걷기가 끝난 지점인 의암댐에서 걸음을 시작합니다. 


발열체크도 하고 명단 작성도 하고, 약 14km의 노선 안내를 하고

가볍게 준비 운동을 하면서 두 번째 날의 걸음을 준비합니다. 




의암댐을 건너 삼악산 입구, 덕두원에서 에니메이션을 향해 걷는 걸음은 

춘천 의암호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게 합니다. 




공지천에서 바라보는 의암호는 익숙하지만, 반대편에서 바라보는 모습은 또 다른 분위기를 냅니다. 

첫 번째 날에  공지천에서 의암댐을  향해 걸어내려오던 길을 바라보며  바다같은 의암호와  

봄이 전해주는 초록의 드름산을 바라보며 걷습니다. 


신연교가 건립되기 전, 춘천의 관문이었던 신연나루에서 잠시 머물며 

신연나루의 이야기와 석파령의 이야기를 통해 춘천의 오래된 이야기도 전해 듣습니다. 


자동차를 이용하거나 자전거를 이용해서 지나다니던 길을 뚜벅뚜벅 걸으며

춘천의 또 다른 모습을 봅니다. 





에니메이션 박물관에서는  문화의 도시 춘천답게  버스킹 공연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김보일 밴드가 전해주는 흥겹고 정겨운 라이브가 춘천 호반의 멋을 더합니다. 




호수와 산, 봄의 계절이 만들어 내는 자연의 선물과  라이브로 전해지는 음악 ^^ 

봄내길을 걷는 우리들 뿐만 아니라  자전거 라이더, 에니메이션 박물관을 찾은 시민들에게 힐링의 선물이 됩니다 . 





에니메이션 박물관에서 인형극장까지,  호수를 따라 걷는 길은 의암댐을 출발하면서 보여주는 호수와는 또 다른 분위기 입니다. 

14km의 여정에도 지치지 않고 즐겁게 걸을 수 있는 것은,  함께 걷는 이들과 함께  자연이 주는 봄날의 멋진 선물 덕분이지요. 


첫째날,  소양강스카이워크에서 의암댐까지.

둘째날 , 의암댐에서 인형극장까지 ~ 

의암호를 도는 코스였습니다. 


의암댐이 만들어지면서  거대한 호수로 만들어진 의암호, 

의암호의  동서남북을 천천히 걸으며 만나는  물길 따라 봄내길은 ,

아직 두 번의 여정을 남기고 있습니다. 


세 번째 날에는 의암호를 더 걸어 소양2교까지,  

그리고 세 번째, 네번째 날에는 소양호를 한 바퀴 걸을 예정입니다~ 


춘천의 대표적 호수인 의암호와 소양호, 함께 걸어요~~ ^^



우(24210) 춘천시 동면 공단로 104 (사)문화커뮤니티 금토 TEL : 033)251-9363   E-mail : geumt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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